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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이병윤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 3년 반 동안 동대문구 제1선거구(신설동, 용두동, 제기동, 청량리동)에 총 5,606억 원 규모의 투자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전달식을 잇따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확산시켰다.
서울 동대문구는 ‘불편을 줄이는 공공서비스가 곧 일자리’라는 방향 아래, 오는 3월 초부터 ‘찾아가는 방문 소독’과 ‘우리 동네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집 안 베란다나 자투리 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지방세 환급금 기부금이 누적 3천만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1동 래미안위브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판매 수익금 129만 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는 11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부문 청렴수준을 국민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지난 2월 13일 열린 주민·동대문구·국토부·사업자 간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가 열렸다. 이제 GTX 청량리 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행정 판단의 투명성, 안전성 검증 체계, 정책 우선순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숲에서 청량리로의 부지 변경 경위, 43m와 18.2m로 엇갈린 이격거리 기준, 대체부지 검토의 실질성, 급전 방식 변경 가능성까지 논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여기에 구의원과 구청까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안은 정책적 책임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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