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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역주택조합의 불법 운영을 차단하고 조합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14곳 조합을 대상으로 전수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글로벌정원 참가자 공모를 시작했다.
서울 종로구가 KT와 함께 ‘시위·집회 알림톡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로, 2026년 9월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연내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에세이 출판사업 ‘펜대5’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장애인 또는 장애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에세이 출간 프로젝트다.
서울 도심의 대표 겨울 명소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월 8일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약자가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최근 실제 재직 공무원의 이름과 직위를 도용해 민간업체에 접근, 금전 거래를 유도하는 사칭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은 2026년 설 연휴(2월 14일~18일)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일부 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폴 9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위해 서울시 내 대형마트 8곳, 전통시장 16곳, 가락시장(가락몰) 등 총 25개소에서 주요 성수품 34개 품목(6~7인 가족 기준)의 구매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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