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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수)부터 10월 29일(수)까지 총 3회에 걸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AI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연간 약 52만 명(2024년 기준)이 방문하는 동대문구의 대표 공공도서관으로, 2025년에는 생애주기별 AI 활용 프로그램을 총 7개 운영하여 3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의 AI 기반 인문·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6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꽃길 엔딩노트’ 웰다잉 및 디지털·금융 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호정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24일(수) 국회-지방의회 라운드테이블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재정 강화와 지방의회법 제정을 논의했다.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9월 24일 동대부중(교장 박규태)에서 열린 ‘동대부중 야외학습무대 및 학생체력증진시설 개관식’에 참석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초‧중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총 6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전거 및 퍼스널 모빌리티(PM)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3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가 운영하는 동대문구민체육센터(연 이용자 수 약 72만 명) 유아체능단이 “제2회 성동구청장배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유치부(6~7세) 참가자 36명이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 장안1·2동)이 지난 13일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열린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5 지방의정대상’에서 전세사기 피해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 동대문구는 ‘통일준비 도시’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구는 지난 18일 열린 「제10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통일준비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민건강강좌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요로계 질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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