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가 학교 현장에서 학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경비 10억2000만 원을 투입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AI와 주민망을 결합한 ‘위기가구 찾기’ 체계를 본격화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주민이 직접 가로수 아래 정원을 관리하는 ‘가로수정원 주민참여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와 공원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가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며, 한옥 165동이 밀집한 이 지역이 전통시장과 감성을 품은 ‘경동한옥마을’로 재탄생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2월 말 기준 내국인 주민등록 인구가 35만 393명을 기록하며 35만 명 선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본사업 전환을 앞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2월 26일 종합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4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복지관 관장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3일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15명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동대문구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아이스 음료·빙수 등에 쓰이는 식용얼음 소비 증가에 대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식용얼음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