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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해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 시민제보 총 551건의 처리결과를 시민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주민 생활과 직결된 거점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전략적 재산 운영을 추진한 결과, 10년 만에 구 소유 전체 재산이 40% 증가했다.
서울시가 서부트럭터미널, 금호역세권, 중랑구 묵동 등 3개 지역에서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공급을 확정했다.
서울시가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 1,300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 중인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중구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배려문화 확산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서울 중구는 오는 1월 31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2026 초등입학 길라잡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앙정부·서울시·민간기업 사회공헌 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2026년 공모사업 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 중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1월 13일 기준 12억 1천만 원의 성금과 성품이 모였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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