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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가 8월 1일부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디지털 명함’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서울약령시협회(회장 성관호)가 서울교통공사 제기동역(역장 조용성)과 양 기관 상호이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울 동대문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 제로캠페인 이벤트 - 시설과 가정이 함께하는 탄소중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29일 네이버 제2사옥 ‘네이버1784’를 방문해 최신 AI 및 스마트워크 기술과 조직문화를 살펴보고, 행정혁신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는 7월 30일(목),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최하는 중복 행사에 참석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뇌파ㆍ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하였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식업소 만취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한평역 인근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만취예방거리’를 지정하고 차별화된 절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UN 공인 국제리더십학생협회인 아이섹(AIESEC)과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 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과 이문어린이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30일, 서울시와 자치구의 의무직 공무원 임용 시 임용계급이 차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그 실태와 개선 방안을 담은 정책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에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시대를 열어줄 ‘한강버스’ 운항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시내․마을버스와 한강버스 선착장을 연계하고 따릉이 대여소 확대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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