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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 장안1·2동)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울 동대문구는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구강관리용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점검 및 수거를 실시해 위생용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전농초등학교 운동장이 노후 인조잔디 교체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방됐다. 이번 사업은 학부모 민원에서 시작해 국회의원 지시, 구의원 의정활동, 여야 시의원의 협력까지 이어진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동대문문화재단은 삼육보건대학교와 함께 오는 11월 17일, 회기역 인근 골목과 캠퍼스를 무대로 야외 방탈출 콘셉트의 문화 프로젝트 ‘Unlock the Street’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이 제11대 제4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되어, ’25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 심의에 나선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예산정책위원장(국민의힘, 양천2)은 지난 10월 23일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 및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차 전체회의 일정 논의와 함께, 지인엽 동국대 교수의 「문화예술과 도시성장 방안」 발표가 진행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은 지난 10. 24 ~10. 31일 한 주간에도 동대문구 많은 단체들의 행사와 좋은 일들이 펼쳐졌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명동주민센터와 대신증권은 지난 10월 28일 명동관광특구 일대에서 ‘담배꽁초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이 참여해 명동성당, 유네스코회관, 을지로입구역 등 주요 관광지를 따라 약 1시간 동안 거리 정화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이규서 의원(국민의힘)은 10월 30일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를 방문해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직접 참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이에 따른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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