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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을 가리며 논란을 일으켰던 ‘동대문 오랑’이 2025년 12월 31일 철거됐다.
전농2동 MG배봉새마을금고가 2월 4일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간편식 1,170개(4,083천 원 상당)와 쌀 20kg 29포(2,115천 원 상당)를 전농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월 9일 휘경동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 3층(약 235평)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정식 개관한다. 이번 센터는 장·노년층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가족·청년 등…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6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AI 공존도시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을 행정과 도시 전반에 접목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안전망을 강화하는 ‘생활밀착형 AI’ 전략을 공식화한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의 환경미화를 책임지는 그린환경개발(주) 소속 환경미화원들이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컵라면 200박스(1,200개)를 기탁했다.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1월 29일 국회 입법조사처에서 열린 한국지방의회학회 주최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는 1월 30일 서울시 최초 치매안심병동을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서북병원과 치매 환자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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