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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를 위한 입후보설명회를 1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선관위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장애인 가정의 출산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장애인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9일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눈썰매장을 겨울 나들이 코스로 소개한 뒤 방문객이 급증하자, 현장 운영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3,000여 명과 함께 새해 구정 방향을 공유하는 ‘동 신년인사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지난 12월 8일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월) 오후 서울시청 본관 8층 간담회장에서 서울시 및 자치구 체육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체육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에는 서울시 체육회장단과 자치구 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및 자치구 체육회는 시민 건강과 체력 증진, 여가 선용, 체육인 권익 보호, 우수 경기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생활체육 확산에 힘써왔다. 오 시장은 “손목닥터9988, 체력인증센터, 통쾌한 한끼, 덜달달 프로젝트 등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챙기는 일에 진심”이라며 “서울시‧자치구 체육회와 함께 ‘원팀’으로 건강도시 서울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체육회의 협력 덕분에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열심히 걷는 도시가 됐다”며 감사를 전하고, “서울시민 체력장, 한강 수상스포츠체험, 명산 트레킹 등 다양한 생활체육 사업을 통해 앞으로는 몸 건강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KCHS)**에 따르면 서울의 걷기 실천율은 69.0%로 전국 평균(49.2%)보다 약 20%p 높았으며, 건강실천율도 54.3%로 전국 평균(36.1%)보다 약 18%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소년의 흡연·음주 접근성을 줄이기 위해 학교 주변 주류·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서울시 학교시설 개방 정책에 대해 시민 10명 중 6명이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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