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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27일 장안2수변공원 장안교 일대에 조성한 ‘DDM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정부·국회·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6일 공개한 ‘2026년 동대문구 선출직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전체 26명의 선출직 가운데 1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인사는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3월 14일 동대문구 성북천 쌈지공원 인근에서 열린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 시연식’**에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영세 제조업체의 낡은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성북천 안감교에 무지개분수를, 안암교에는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해 하천 경관 개선과 주민 휴식공간 확충에 나섰다.
진보당 서울특별시당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 이상규를 비롯해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27명, 기초의원 19명 등 총 52명의 후보가 출마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 가운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오른 곳은 중구가 유일하다.
서울시가 시내 325개 모든 역세권을 복합개발 대상지로 확대하며, 교통 중심지였던 역세권을 일자리·주거·여가·문화가 결합된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7일부터 의료와 돌봄을 아우르는 **‘동대문형 맞춤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60일인 4월 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개최·후원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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