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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고독사 제로(zero)를 목표로 26일부터 ‘우리동네돌봄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이어간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22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4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모락모락」반찬 공급 업체 선정위원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전농로16길 일대가 ‘전농배봉산 맛집 거리’라는 이름으로 골목형상점가로 공식 지정됐다.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은 1월 21일 동대문구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요 의정 활동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이 최근 공개한 전자 의정보고서는 단순한 성과 나열을 넘어, AI 시대에 걸맞은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소통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1일(수), 서울 경동시장 청년몰을 방문해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협력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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