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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 광장, 공원 등을 찾는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2019 서울거리공연’ 운영을 위해 2월 26일(화)~3월 9일(토), 도심 곳곳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서울거리공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예를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이모그래피(Emography)의 창시자로 알려진 허회태 작가의 개인전 오픈식이 지난 2019년 2월 19일 17:30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렸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농수산물시장 상가 내 잡화점(제기동 897-17)에서 오전 8시 41분경 화재가 발생하여 3개 점포가 불에 탔으나, 소방관의 빠른 출동과 진화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2019년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가 14일(목)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총경 마경석)는 지난 2월 8일 영화배우 곽도원, 이성민씨가 동대문경찰서가 추진하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릴레이 피켓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각 동 직능단체 주관으로 ‘2019년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청룡문화제에 대한 서울문화재단 의뢰 용역 결과 2017년보다 2등급이 오른 ‘나’등급을 받았다. 종합 달성도를 보면 총 등급이 ‘나’ 등급을, 공통지표 달성도에서 ‘다’ 등급을, 관람객 만족도에서 ‘가’등급을 받아, 2017년 평가결과보다 2등급이 상승한 셈이다.
서울시는 한양도성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3월 4일(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을 시작한 ‘14년 4월부터 ‘18년 12월까지 접수된 상담민원 3,403건 중에서 명절 전후로 민원 접수 건수를 비교한 결과 많게는 140%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이 다가왔다. 온 가족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한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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