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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경의선숲길, 남산공원, 월드컵공원, 서서울호수공원,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푸른수목원, 문화비축기지, 서울숲, 응봉공원, 보라매공원, 시민의숲, 어린이대공원, 율현공원 등 서울의 18개 주요공원 등에서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는 물론 각 장소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노덕춘할머니(향년 85세)가 지난 1월 22일 저녁, 병환으로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설날인 2월 2일(토)부터 6일(수)까지 ‘2019 서울대공원 설맞이 한마당’과 ‘기막히게 해내면 돼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자매결연도시인 나주, 남해, 보성, 부안, 상주, 순창, 여주, 연천, 음성, 제천, 청송, 청양, 춘천 등과 지역의 마을기업, 여성단체연합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2.2.~2.6.)에 시민이 아프면 가까운 병·의원, 약국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서울시는 1월 24일(목)부터 2월 3일(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2명 중 1명(50.3%)은 우리사회가 ‘불안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6년간 11.5%p나 증가해 남성과 큰 차이를 보였다.
서울 동대문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22일(화) 오전 9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대상(주)의 주최로 ‘2019 설날 희망나눔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은아 해금독주회 ‘산조’가 오는 2019년 1월 31일(목) 18:00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마르코대성당에서 공연한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4구역 재개발구역 인근 폐상가 2층 옥상에서 13일 오전 9시께부터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층짜리 폐상가 건물 옥상에서 ‘비상대책위원회(연합비대위)’ 소속 관계자 5명이 목에 쇠사슬로 묵고 뛰어 내리겠다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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