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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는 16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서울시 예산 51조 4,778억 원을 최종 의결했다. 이는 시가 제출한 51조 5,060억 원보다 282억 원 줄어든 규모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한 지방소득세 과·오납을 전수 점검해 총 227건(218명), 약 1500만 원을 선제 환급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11일 동대문구문화경제복합센터에서 ‘2025년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성과공유회’를 열고, 청년이 주도한 정책 실험의 결과를 공유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서울시는 12월 8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용두동 39-36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권역별 개업 공인중개사 야간 교육’이 12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종로구는 창신동 봉제공장에서 버려지던 폐원단과 솜을 활용해 계량기 동파 방지용 보온재를 제작, 한파 취약계층 100가구에 지원했다.
서울 중랑구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68개소였던 한파쉼터를 올해 8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노후한 자치회관 헬스장 6곳의 환경 개선을 마무리해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과 샤워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 고객 간담회 ‘이사장과의 현장 수다’를 새롭게 시작했다.
서울 성동구가 2021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력보유여성 지원 조례’가 국가법 개정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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