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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했다.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동대문구 각 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명절 음식 나눔부터 쌀·성금 기탁, 청소년 지원까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 펼쳐졌다.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함께라서 설레는 날, 설날’을 진행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은숙)는 2월 12일 ‘설맞이 음식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 70가구에 국거리 소고기, 사골육수, 떡국떡 각 1kg을 지원하는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월 11일 동대문구 보훈회관(보훈단체협의회장 유명선)에서 설맞이 국가유공자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10일 오전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KB국민은행·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는 설 명절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장애인단체들이 잇달아 나눔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500명에게 1인당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부모들의 교복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교복나눔장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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