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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와 공원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중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를 마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16일부터 구가 지정한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에 대한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가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며, 한옥 165동이 밀집한 이 지역이 전통시장과 감성을 품은 ‘경동한옥마을’로 재탄생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2월 말 기준 내국인 주민등록 인구가 35만 393명을 기록하며 35만 명 선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본사업 전환을 앞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2월 26일 종합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가정 내 방치된 폐자전거 무료 수거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4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복지관 관장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3일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15명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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