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시장 공영주차장의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 주차요금 정산시스템을 제1‧2공영주차장까지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카드·모바일 앱·가상계좌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과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지역 간 문화예술 진흥과 예술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동북권 문화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축제 공동 기획, 예술인 무대 제공, 콘텐츠 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형키즈카페에서 영유아 창의력·상상력 발달을 위한 『완.두.콩 P.P(Play Program)』을 운영한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채수지 의원(국민의힘, 양천1)은 11월 5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에 미등록 대안학교 실태 파악과 학생 보호 체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 성동구는 고령층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노년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2월까지 5개 노인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11월 4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TBS(교통방송) 광고비 집행의 형평성과 투명성 부족을 강하게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5일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와 관련해 위탁선거법 위반행위를 신고한 8명에게 총 1억 1천여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11월 5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에서 오세훈 시장의 역점사업인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재건축 제도의 실효성 부족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과 분담금 완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2025 어르신 작품전시회(재능을 꽃피우다, 행복노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청량리시장 제1~3공영주차장(총 151면)에 AI CCTV 기반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