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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로 338개 전 역사에 지상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하며, 모든 시민을 위한 도시철도로 거듭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26년 1월 7일 실시되는 제34대 신용협동조합중앙회장선거(이하 신협중앙회장선거)의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 제1선거구)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은 2026년 서울시 예산에 동대문구 지역투자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총 37억 2천 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 이하 복지관)은 지난 12월 23일, 더좋은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 선병규, 이하 새마을금고)과 ‘지역사회와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사회복지법인 성민, 이하 센터)는 지난 12월 20일 다사랑행복센터 10층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행사 ‘꿈을 나누는 따뜻한 연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도이치모터스로부터 사랑의 성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가 ‘가림막 거리’라는 오명을 벗고 보행 중심의 열린 거리로 새롭게 변모했다.
서울 중구 장충동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김영백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됐고, 태극당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웃 30가구에 케이크와 과자세트를 후원했다.
서울시는 지난 7월 동대문구 이문동 굴착공사장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해 시공·관리 부실을 원인으로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하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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