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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는 이태인 의장이 지난 11월 7일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12월 3일 용두동희망복지위원회가 주최한 ‘2025 겨울 온정 나누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3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부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온열매트 100개를 기부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 ‘동네배움터’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기존 7곳에서 11곳으로 확대 운영하며 프로그램 수를 46개에서 87개로 늘렸고, 참여 인원도 1023명에서 1565명으로 53% 증가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3일 구청앞광장(미래광장)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고 구민 화합의 불빛을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2월 9일 오후 7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특강’을 연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강정녀)는 12월 3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해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200만 원과 라면 11박스를 기부했다.
초저출산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대문구가 지역 기반 통합돌봄체계를 가동해 첫 지원 사례를 만들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예산안을 982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7.85% 늘어난 수치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부터 교육·복지·경제·도시 인프라까지 ‘미래도시 동대문’ 밑그림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 강남6)는 12월 2일 열린 2026년도 균형발전본부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 사업비를 105억 원으로 조정하는 예산변경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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