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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하며 구민과 함께 성장해 온 동대문 이슈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대문구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며 구민과 함께해 온 동대문이슈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을) 국회의원 장경태입니다. 동대문 이슈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대문 이슈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규백입니다. 동대문 이슈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대문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대문이슈의 독자 여러분, 동대문구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미디어로서 동대문이슈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성해란 동대문구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1월 4일, 청량리 제7구역(지번: 동대문구 청량리동 199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통학로와 보행자 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1월 6일 구청장실에서 (사)서울시옥외광고협회 동대문구지부(지부장 송선종)와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및 옥외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1월 6일 동대문경찰서에서 동대문경찰서,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재향경우회와 함께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시장 공영주차장의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 주차요금 정산시스템을 제1‧2공영주차장까지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카드·모바일 앱·가상계좌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과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지역 간 문화예술 진흥과 예술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동북권 문화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축제 공동 기획, 예술인 무대 제공, 콘텐츠 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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