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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추진하는 ‘통쾌한 한끼’ 캠페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둔 식당 참여 신청이 지난 10월 20일 모집 시작 이후 두 달여 만에 1,000개소를 돌파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2026년 2월 개관 예정인 ‘동대문50플러스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역 맞춤형 지원 모델을 구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12월 29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026년 1월 1일(목)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배봉산 열린광장 및 정상부 공원에서 ‘2026 배봉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기획재정부, 지방정부, 교육청 등과 함께 931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실태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가 ‘가림막 거리’라는 오명을 벗고 보행 중심의 열린 거리로 새롭게 변모했다.
서울시는 지난 7월 동대문구 이문동 굴착공사장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해 시공·관리 부실을 원인으로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하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동대문구의회는 기초 구 의회 69개 기관 중 종합청렴도 3등급, 청렴체감도 3등급, 청렴노력도 3등급을 기록했고, 2024년 4등급에서 종합청렴도,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가 각각 1등급씩 상승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12월 23일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중구가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를 앞두고 오는 1월 4일까지 명동 일대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고등법원 제9-2행정부(사건번호 2024누74801)는 12월 18일 오후 2시, ‘시정명령처분취소’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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