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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가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안)을 확정했다. 올해는 총 6회 임시회, 총 39일간 회기를 운영하며, 구정질문과 예비비 처리 보고, 의장단 선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예정돼 있다.
서울시의회가 2026년도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올해 의회는 총 6회, 122일간 운영되며 정례회 2회(69일), 임시회 4회(53일)로 구성된다.
전국 지방의회의 숙원인 지방의회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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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택시 운수종사자 중 60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전체의 약 75%를 차지하며, 이들이 발생시키는 교통사고가 전체의 8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7일, 서울시 차원에서 어린이 실종과 유괴 예방·방지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시에만 과도한 의무 전출 부담을 강제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김용호 의원(전농1·2동, 답십리1동)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미숙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에서 가결되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남궁역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10월 15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에서 ‘한강공원 내 피클볼 활성화와 건강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10월 13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영숙)를 열고 ▲제347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 건을 처리하며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34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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