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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자용)는 11월 27일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의 미래’를 주제로 ‘2025년 탄소중립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처음으로 ‘학교 브랜드(특화) 교육경비보조금’ 사업을 시행해 관내 초·중·고 10개교를 선정, 학교별 특색을 살린 교육 브랜드 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에 따른 월릉IC 진입 램프 설계안과 관련해 주민 안전과 생활권 침해,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27일 오전 348회 정례회 1차본회의에서 채택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11월 27일 오전 10시 제348회 정례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에서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와 동대문구는 11월 26일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건립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시가 동대문구 용두역 일대를 주거·문화·상업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조성하는 개발계획을 본격화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025년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2021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서울교통공사가 누적 적자 20조 원에 육박한 가운데 또다시 1,500억 원 규모의 공사채 발행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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