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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주민 생활과 직결된 거점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전략적 재산 운영을 추진한 결과, 10년 만에 구 소유 전체 재산이 40% 증가했다.
서울시는 2026년 1월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6년 1월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경기 둔화와 서민 경제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한다.
서울시가 서부트럭터미널, 금호역세권, 중랑구 묵동 등 3개 지역에서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공급을 확정했다.
서울시가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 1,300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휘경동 일대 장기간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생활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서울시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 중인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중구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배려문화 확산
서울 동대문구가 고독사 제로(zero)를 목표로 26일부터 ‘우리동네돌봄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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