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동대문구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아이스 음료·빙수 등에 쓰이는 식용얼음 소비 증가에 대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식용얼음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첫 시행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는 11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부문 청렴수준을 국민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서울시는 2월 11일 정릉4동 주민센터에서 「정릉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구상 용역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위례신사선 경전철 건설을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중장년층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총 78개 아리수 사업에 1조 1천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6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AI 공존도시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을 행정과 도시 전반에 접목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안전망을 강화하는 ‘생활밀착형 AI’ 전략을 공식화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