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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3월 28일 창의문 단절구간 지형회복사업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정비사업 아카데미가 누적 참여자 4천 명을 돌파했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 가운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오른 곳은 중구가 유일하다.
서울시가 시내 325개 모든 역세권을 복합개발 대상지로 확대하며, 교통 중심지였던 역세권을 일자리·주거·여가·문화가 결합된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을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학교’를 운영하며 재활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이 서울시의 혁신사업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메가마켓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 중구가 오는 27일부터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학교 현장에서 학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경비 10억2000만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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