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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같은 날부터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의정 활동의 각오를 다지는 ‘2026년 동대문구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과목별 학습법’과 ‘슬기로운 용돈생활’ 특강을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생활안전보험을 대폭 확대·개편해 구민 안전망을 강화한다. 기존 재난사고 중심의 보장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까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힌..
서울 동대문구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구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상반기 우리 가족 구강관리사업」을 시작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1월 6일 의장실에서 지방서기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의회사무국장의 퇴직준비교육 파견으로 생긴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단행됐다.
서울시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가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표적인 학원 밀집 지역인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사고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들이 통행하는 보도(인도) 위 사고가 3년 새 216% 폭증해 학원가 보행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올해 운영 규모는 총 3,846명으로, 전년보다 468개 일자리가 늘어나 13.8%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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