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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구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서울특별시의회 남궁역 의원(동대문구 제3선거구, 전농1·2동·답십리1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동대문구 문화관광·축제·골목상권 발전방안 연구단체(대표 정성영, 이하 연구단체)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활문화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됨에 따라,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석계역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본격적인 변화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21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예비 고1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HIGH PATH: 고교학점제 실전연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제기동·청량리동)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주최한 ‘따뜻한 밥상 나눔 사업’에 봉사단과 함께 참여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서울시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채용계획을 확정·공고하고, 총 3,18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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