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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국장, 과장, 팀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로 338개 전 역사에 지상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하며, 모든 시민을 위한 도시철도로 거듭났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 제1선거구)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1)는 박주민 의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한강버스 사업 백지화와 9호선 혼잡도 개선을 연결 지어 주장한 것에 대해 “잘못된 근거로 시민을 호도하는 행위”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 중구는 오는 12월 31일 열리는 명동스퀘어 첫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 중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영상 ‘이순신 1545 중구’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는 빗물받이, 하수맨홀, 도로파손, 보도블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4대 공공 시설물의 불편 사항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생활불편신고 통합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가 2025년 한 해 동안 입법·행정감사·예산심사 전 과정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일하는 의회’의 실력을 입증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방·봉제·전통시장을 잇다, 동대문 상생 경제 생태계」 사업으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경제 분야에 선정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5년 12월 19일 열린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6년 상반기 4급 이하 승진 예정자 74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 진행된 제348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조례안 처리, 구정질문, 현장방문, 5분 자유발언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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