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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한 지방소득세 과·오납을 전수 점검해 총 227건(218명), 약 1500만 원을 선제 환급했다.
새마을운동동대문구지회(회장 임원갑)는 12월 16일 오후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서울 성동구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25 성동 글로벌 문화체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이병윤 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제기동역 5번출구 승강편의시설(E/S) 설치 사업비 65억 원을 전액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립도서관(정보화도서관, 답십리도서관, 휘경어린이도서관, 배봉산숲속도서관, 책마당도서관)은 12월 14일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5년 독서마라톤대회 우수 참여자 시상식’을 개최했
서울 동대문구의 아이돌봄서비스가 전국 단위 평가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장관상을 받은 곳은 동대문구가 유일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병원 퇴원 뒤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손을 잡았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는 12월 11일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참석,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한의약 문화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개최한 SNS 콘텐츠 공모전 ‘2025 한방에 담다’가 지난 9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구 전역에서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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