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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위례신사선 경전철 건설을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채용계획을 확정·공고하고, 총 3,18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최근 선포한 ‘AI 공존도시’ 비전에 발맞춰 주민 건강관리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바른자세 지도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월 11일 저녁, 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EBS 국어영역 대표 강사 윤혜정 교사를 초청해 학습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2월 12일 오전 경동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경제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청년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사단법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양호)는 2월 4일 동의보감타워 B2층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주요 행사와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사단법인 서울약령시협회(회장 성관호)는 1월 30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도 제32회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의 미래 비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동대문구 전농2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은숙)는 2월 12일 ‘설맞이 음식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 70가구에 국거리 소고기, 사골육수, 떡국떡 각 1kg을 지원하는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서울시는 지역주택조합의 불법 운영을 차단하고 조합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14곳 조합을 대상으로 전수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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