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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동희)가 지난 2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빛나는 새마을 여인대회’를 열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온 부녀회원들의 공로를 기렸다.
안규백 국방부장관 겸 국회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을) 장경태 국회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문을 발표했다.
김학두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의 행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평범한 일상의 안녕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과 함께 활기찬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필요한 변화를 차분히 실천하며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민생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가 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서울 오세훈 시장은 12월 31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서울은 혁신을 향해 속도를 내면서도 시민의 삶을 놓치지 않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시정 방향을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이 연말과 새해 첫 일정으로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와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잇달아 참배하며 민주와 호국의 정신을 되새겼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통쾌한 한끼’ 캠페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둔 식당 참여 신청이 지난 10월 20일 모집 시작 이후 두 달여 만에 1,000개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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