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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한강공원 전역에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을 개최한다.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사고 이후 부분 운항 중이던 한강버스를 오는 **3월 1일(일)**부터 전 구간 운항 재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역사문화포럼이 오는 3월 14일(토) 오후 4시, 동대문구청 지하 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23일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옥재은 전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의 행태와 이를 즉시 수리한 최호정 의장의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가 공직자의 민간에 대한 부정청탁을 금지하고 이해충돌 방지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불편을 줄이는 공공서비스가 곧 일자리’라는 방향 아래, 오는 3월 초부터 ‘찾아가는 방문 소독’과 ‘우리 동네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지난 2월 13일 열린 주민·동대문구·국토부·사업자 간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가 열렸다. 이제 GTX 청량리 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행정 판단의 투명성, 안전성 검증 체계, 정책 우선순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숲에서 청량리로의 부지 변경 경위, 43m와 18.2m로 엇갈린 이격거리 기준, 대체부지 검토의 실질성, 급전 방식 변경 가능성까지 논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여기에 구의원과 구청까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안은 정책적 책임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전원생활교육’과 ‘기초영농기술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서울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오후 중구청 중구홀에서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와 함께 ‘2026 설맞이 희망마차 나눔 축제’를 열었다
서울 청량리 GTX 변전소 건립을 둘러싼 2월 11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에서 지하 안전성과 위치 선정 과정을 두고 주민들과 사업 시행자, 국토부 관계자 간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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