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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무악동과 숭인동 급경사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고지대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서울 중구가 인권침해와 사회 갈등을 유발하는 혐오·비방성 불법 현수막을 24시간 이내 신속 철거하는 체계를 가동한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해 다양한 보험 제도를 운영하며 일상사고와 자연재해에 대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시는 1월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전월 대비 33.6% 증가한 6,45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아이스 음료·빙수 등에 쓰이는 식용얼음 소비 증가에 대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식용얼음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첫 시행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는 11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부문 청렴수준을 국민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서울시는 2월 11일 정릉4동 주민센터에서 「정릉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구상 용역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위례신사선 경전철 건설을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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