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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경기 둔화와 서민 경제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한다.
서울시가 서부트럭터미널, 금호역세권, 중랑구 묵동 등 3개 지역에서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공급을 확정했다.
서울시가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 1,300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휘경동 일대 장기간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생활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서울시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 중인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중구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배려문화 확산
서울 동대문구가 고독사 제로(zero)를 목표로 26일부터 ‘우리동네돌봄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이어간다.
서울 동대문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간데메공원 일대와 전농배봉산맛집거리를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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