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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빗물받이, 하수맨홀, 도로파손, 보도블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4대 공공 시설물의 불편 사항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생활불편신고 통합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가 2025년 한 해 동안 입법·행정감사·예산심사 전 과정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일하는 의회’의 실력을 입증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방·봉제·전통시장을 잇다, 동대문 상생 경제 생태계」 사업으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경제 분야에 선정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5년 12월 19일 열린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6년 상반기 4급 이하 승진 예정자 74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 진행된 제348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조례안 처리, 구정질문, 현장방문, 5분 자유발언 등이 이어졌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도 예산을 총 7,642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장년층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공개 포럼과 특강을 마련한다. 구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1시 30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동대문50플러스센터 동행포럼·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내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을 170억 원으로 확정했다. 올해보다 15억 원(9.7%) 증액된 규모로, 동대문구는 이를 ‘공교육 정상화’
서울 동대문구가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사고 예방 시스템을 주요 교차로와 통학로에 설치해 보행자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는 16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서울시 예산 51조 4,778억 원을 최종 의결했다. 이는 시가 제출한 51조 5,060억 원보다 282억 원 줄어든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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