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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도 예산을 총 7,642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장년층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공개 포럼과 특강을 마련한다. 구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1시 30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동대문50플러스센터 동행포럼·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내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을 170억 원으로 확정했다. 올해보다 15억 원(9.7%) 증액된 규모로, 동대문구는 이를 ‘공교육 정상화’
서울 동대문구가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사고 예방 시스템을 주요 교차로와 통학로에 설치해 보행자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는 16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서울시 예산 51조 4,778억 원을 최종 의결했다. 이는 시가 제출한 51조 5,060억 원보다 282억 원 줄어든 규모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한 지방소득세 과·오납을 전수 점검해 총 227건(218명), 약 1500만 원을 선제 환급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12월 11일 동대문구문화경제복합센터에서 ‘2025년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성과공유회’를 열고, 청년이 주도한 정책 실험의 결과를 공유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서울시는 12월 8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용두동 39-36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권역별 개업 공인중개사 야간 교육’이 12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종로구는 창신동 봉제공장에서 버려지던 폐원단과 솜을 활용해 계량기 동파 방지용 보온재를 제작, 한파 취약계층 100가구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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