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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출마를 원하는 공무원 등은 반드시 3월 5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2월 26일, 동대문구 청소년아지트 조성 예정지를 직접 점검하고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이 25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울시교육청의 ‘학교 조식 지원 사업’ 추진 부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업 확대를 촉구했다.
오는 3월 1일(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북단(월대 건너편)에서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 범국민 출범 기자회견’이 열린다
동대문문화원(원장 윤종일)은 2월 26일 제1연습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사업 결산 승인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 등 61개 지방정부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2선거구, 회기동, 휘경1,2동, 이문1,2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2025년 지역사회조사 결과를 서울 25개 자치구와 비교한 결과, 동대문구는 교통·주거·지역생활 만족도 부문에서는 상위권에 근접했으나, 일자리 충분도와 소득 만족도는 하위권 그룹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의 불법 선거관여행위 예방과 단속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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