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서울시는 봄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봄동, 달래, 냉이 등 제철 나물과 신선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2,184건 중 98.6%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재단이 동대문구 아르코와 선농단역사문화관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연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외연 확장에 나섰다
사단법인 청룡문화제보존회(회장 김영섭)가 4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43-9번지 일대 전농12구역이 친환경·스마트 특화계획을 반영한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동대문문화원은 오는 5월 16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4회 시끌벅적 동대문구의 오월」을 앞두고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 공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최우수)을 달성했다.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GTX 청량리역 추가 출입구 신설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전농동·답십리 주민들의 접근 불편과 지속적인 민원 해소를 위해 동측(이삭공원 방면, 시립대 방면)에 외부 출입구 2개소를 신설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오는 18일(토) 선농단역사공원 일대에서 「2026 제47회 선농대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이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 안내하고,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