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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는 1월 12일 제주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임시회의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확정 지연에 따른 조속한 입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국회에 공식 전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26년 1월 7일 실시되는 제34대 신용협동조합중앙회장선거(이하 신협중앙회장선거)의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저는 지난 시간, 주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는 도시, 누구나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한표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자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저는 구민 여러분의 삶을 지키고, 안전과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깨끗하고 역동적인 의정활동과 정확한 감시와 견제를 통한 정책 대안 제시라는 두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저는 늘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의 작은 문제까지 직접 확인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3년 반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지역 발전에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3년간 34만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역할 뿐 아니라,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갈 때 비로소 주민의 더 나은 삶이 실현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선출직 공무원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언제나 ‘주민이 우선’이라는 마음가짐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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