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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교시설 개방 정책에 대해 시민 10명 중 6명이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한국사회공헌협회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대상’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의 한복판, 100년의 시간을 품은 홍릉숲이 오는 2026년 3월 21일부터 평일 자유관람을 확대하며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에 추진 중인 154kV 초고압 변전소 건설 계획을 두고 주민 반대가 거세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2월 26일,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중구가 명동 일대를 체류형 관광·상업 중심지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한다. 이번 변경안은 건축물 높이 규제 완화, 관광숙박시설 인센티브 제공, 특별계획구역 신설, 최대개발규모 상향 등을 포함해 명동을 글로벌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의회가 오는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1월 8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철 주민들을 위해 장안1수변공원 야외수영장 부지(장안동 19-6)에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개장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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